답변을 드리자면 기원은 중국발 박쥐로 인해 생긴 바이러스라고 했었죠. 박쥐의 코로나 바이러스인 TG13을 코로나와 비교해본 결과 96%가 일치 하다고 연구결과가 나온 상태 이구요. 그런데 이건 초창기 연구 내용이구요. 우한바이러스연구소에서 탈출한 옌리멍 박사의 폭로 논문에는 박쥐의 코로나 바이러스 베이스에 인위적으로 만든 바이러스라고 해서 전세계 이목을 끌었습니다. 하지만 중국 당국에서 옌리멍 박사 트위터도 정지 시키고 박사 대신 어머니를 체포해서 이후 행보가 불명인 상태입니다.
정확하게 박쥐에서 나온 바이러스냐 박쥐 바이러스인 TG13 베이스에 인위적으로 만든 바이러스냐 엇갈린 상태입니다. 근데 중국인들이 박쥐를 옛날부터 식용으로 많이 즐기고 위생적으로도 안 좋은데 이게 올해 터진걸로 보면 후자일 경우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