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정한낙지284입니다.
남보다 잘되고자 하는 심리는 어찌보면 내가 무언가를 성취하고자 하는데 좋은 동기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런 심리가 내가 필요할때만 이용했다가 필요없어지면 버릴수가 없다는게 문제같아요.
예를들어 내가 어느정도까지 성공하고자 할때는 이런 심리에 도움을 받지만 이제 어느정도 성취를 하고 궤도에 오르고 나서는 개인의 행복을 위해 만족을 하고 다른이에 대한 비교를 하고 싶지 않아졌어도 이미 그렇게 살아온 역사가 있어서 바꿔지지 않는거지요. 그럼 내가 충분히 행복을 누리고 잘지내야하는 시점이 왔어도 자꾸 더 나은 사람이나 상황에 비교되고 심리적 박탈감이 생기면서 주어진것에 만족하지 못하게 될수도 있지 않을까요?
전략적으로 이 심리를 잘 이용하고 조절할수 있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거의 불가능하다면 타인보다는 내 자신을 들여다보고 내가 정말 원하고 바라는것이 뭔지 깊게 성찰하는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나의 바람과 성취가 내 자신에게 있다는것이지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