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는 여자의 태도가 달라졌다면 마음을 열은 걸까요?
아직 친하진 않은 좋아하는 여자가 남자를 대할때 그동안은 신경은 쓰지만 약간 거리를 두었다면 최근엔 좀 더 친근감있게 대한다는 느낌이랄까요.
예를들면 그동안은 남자를 항상 등지고 앉았는데 이젠 마주보는 구도로 앉고, 시선도 슬쩍 보는척 했다면 이제는 똑바로 쳐다보고 한다면 신체적 호감신호로 마음을 이제 서서히 여는 것으로 봐도 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대방이 약간 마음을 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너무 조급하거나 성급히 다가 가지 마시고요. 항상 친절한 모습에 성실함을 보여준다면 좀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마음을 열었다는 것이 호감신호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낯가림이 심한 사람들은 얼굴도 안보고 시선도 안마주칩니다. 단순히 불편한 감정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지고 점차 편해지면서 시선도 마주치고 장난도 치게 되는데 이때에 호감이라고 느끼기 보다는 조금은 편해졌다고 보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호감이나 좋아하는 감정 같은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뭔가 같이 하려고 한다거나 웃으면서 터치하거나 뭔가 할 때에 계속 관심을 두는 말과 행동 등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호감이 생겼다고 생각할 수 있을거같습니다! 하지만 급하게 다가가면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천천히 다가가는게 좋아보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좋아하는 여자의 태도가 달라졌다면 마음을 열은걸로 볼수있습니다, 시선도 슬쩍 보는척 했다면 이제는 똑바로 쳐다보고 한다면 신체적 호감신호로 마음을 이제 서서히 여는 것으로 봐도 될것같습니다. 싫어한다면 얼굴을 보지도 않습니다.
그정도로는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어쩌다 보니 마주보는 구도로 앉았을 수 있는거니까요 그리고 슬쩍 보는걸로
착각 하셧을 수 있는거고요 그래서 호감인지 아닌지는 확실하게 알 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연락을 한번해 보세요 연락을 하고 대화를 나누고 해야 이 사람이 나한테 호감이 있는지를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행동 만으로는 몰라요 호감이 있는지 아닌지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