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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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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만 먹으면 자기 주장이 강한 친구 어떻게 하죠??

평소에는 온순한 친구인데 술만 먹으면 큰 소리로 자기 주장을 펼치고 본인 주장과 다른 주장을 하는 친구를 막 공격합니다. 행동도 거칠어지구요. 이런 친구 어떻게 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완벽히협력을잘하는곰탕

    완벽히협력을잘하는곰탕

    아... 그런 친구들 있죠! 술을 마시고 그런거면 분위기와 기분에 취해 언행이 조절없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음 주사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친구분께 말해드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술 마시면 공격적이고 자기 주장이 강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주사라기보다 본래 숨겨진 본성이 술이 불쏘시개가 되어서 나타난다고 합니다. 평상시에는 이성에 의해서 눌려져 있다가 술이 촉진제 역할을 하면서 평소 억눌린 감정이 표출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취중진담이라는 말을 더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친구의 모습이 싫어진다면 가급적 술자리를 같이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사실대로 이야기를 해주고 개선이 없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 술먹어서 인격 변화대버리는 건 정말 이해하기가힘든데여.

    술을 취할정도로 마셔본적도 잇지만, 절대적으로 주변 인지 못할 정도도 아니고 기억도 다 하거든여.

    그런 친구의 경우 좀 주의를 줄 피료가잇어여. 술 적당히 마시라고 경고를 줘야 할거 가타여.

  • 술을 먹게 되면 본성이 나오는 분들이 있는데요. 행동적으로 공격적인 친구분이라면 멀리해야하겠지만, 행동이 아닌 말로 공격적인 언행을 펼치는 친구분이라면 그러한 주사를 보일때 동영상을 찍어두세요. 그리고 술이 깨고, 평소의 온순한 상태일때 보여주세요. 친구분은 이미 알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온순하게 행동을 하지만, 술의 힘을 빌려 본연의 성향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 사실상 술을 끊지 않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상대방은 지치게 되고

    결국 사이가 틀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정신이 멀쩡할 때 한번쯤 대화를 해보시고

    술에 취하면 이런 모습인데 그게 싫다는 것을 말씀해보세요

    그렇게 해서 달라지지 않으면 결국 손절로 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그런 친구는 평소와 술자리에서 모습이 너무 다르기 떄문에 관리가 필요합니다. 술자리에서 과격해지면 감정적으로 맞서지 말고 일정 거리를 유지합니다. '이런 자리에서는 이런 행동은 안된다'처럼 단호하지만 부드럽게 한번 말해둡니다. 친한 친구라면 술을 많이 마시지 않도록 권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