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가볍고 날개 근육이 발달되어 있으면 일부 깃털만 잘려도 충분히 비행 가능해요. 주의할 점이라면 깃털을 너무 많이 자르면 균형을 잃고 추락해 다칠수도 있습니다. 날개는 앵무새의 중요한 신체 기능이라 반복적인 윙컷은 스트레스와 자존감 저하를 줄수 잇어요. 창문이나 문을 닫고, 날아도 위험하지 않은 공간에서 생활하게 해주시고, 스텝업(손 위로 올라오기), 리콜(부르면 오기) 같은 기본 훈련을 통해 날아도 제어 가능하게 훈련이 필요합니다. 만약 힘드시면 조류 전문 수의사나 경험 많은 브리더에게 올바른 윙컷 방법을 다시 확인받는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