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트럼트 대통령이 sns에 48시간 내에 호르무즈 해협을 오픈하지 않으면 이란 에너지 시설을 폭격하겠다고 했는데 현실성이 있을까요?
일단 에너지 시설은 민간 시설이고 이란 뿐 아니라 주변국 전력 공급에도 차질을 빚고 무엇 보다도 이란의 무차별적인 보복 공습이 예상되는데 트럼프가 과연 이란 에너지 시설을 타격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에너지 시설은 민간·국제 인프라 성격이 강해 직접 타격할 경우 확전과 보복 리스크가 매우 커지기 때문에 실제 실행 가능성은 높지 않은 편입니다.
이런 발언은 협상 압박이나 전략적 메시지일 가능성이 크며, 현실적으로는 제한적 군사 대응이나 외교적 압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더 큽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현실성은 떨어지지만 트럼프가 언급한 것이라 사실 실제 일어날 가능성이 없지는 않습니다.
괴팍한 성격의 트럼프다 보니 사실상 실제로도 행동으로 옮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이 실제 미국 경제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는 것으로도 풀이되기 때문에 이번 전쟁은
미국이 사실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도 보기 어려운 상황이긴 하죠.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에서 파격적인 발언을 SNS에 올린 후에 실제로 행동에 옮긴 사례가 있어서 예측하기 어렵지만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는 신중하게 행동할 것 같습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 지대함 미사일과 기뢰를 배치해 두었으며, 인근 미국 기지와 우방국의 에너지 시설을 타격하겠다고 맞불을 놓은 상태 입니다.
트럼프 정부의 타격 경고는 실제 타격을 위함이 아니라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기 위한 압박 이라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트럼프는 아시다시피 또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위협도 충분히 현실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죠 처음부터 전쟁이 일어난 것도 트럼프 생각이었고 지금도 전부 트럼프 생각대로 흘러가는 중입니다
트럼프 때문에 우리나라를 비롯한 다른 나라들의 피해가 막심한거죠
참 어찌 저런 사람이 미국 대통령이 되어서 답답한 심정입니다 하루 빨리 미국 이란 전쟁이 마감 되어서 혼란을 그만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은 실제로 있었고 이미 군사적으로는 정밀타격 능력(B-2 스텔스 폭격기)은 세계 최강으로 부셰르 원전이 이미 지난주에 때린바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실행하기에는 많이 위험이 있습니다.
우선 발전소는 민간 전력 공급시설입니다. 전기가 끊기면 이란시민에 타격이 갈 것이고 인도적 재앙과 국제법 논란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접적 피해로 이란의 보복이 제기 될 것이고 그럼 걸프만의 사우디·UAE·카타르 등의 전력, 담수, 유전시설이 그 타겟이 될 것입니다. 이란 무차별 보복 공습으로 이미 이스라엘은 민간이 피해자가 수십명 발생했습니다.
결론적으로,
트럼프 1기 때도 최대 압박 스타일로 호언장담 많이 했지만,
실제 이란 본토 대규모 폭격은 안 했습니다.
이번도 48시간 내 이란의 긍정적 신호가 나타나면 폭격하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트럼프가 실제로 이란 에너지 시설을 폭격한다면 에너지가 급등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다시 한 번 물가는 치솟고 우리나라처럼 원유를 100% 수입하는 국가는 특별 대책이 나와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