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찌개는 언제 처음 만들어 먹었을까요?

진짜 김치찌개는 사랑입니다.

찌개만 있으면 밥이 무한대로 들어가는데요~

김치찌개는 언제 처음 만들어 먹었는지 궁금해집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김치찌개의 정확한 시작 시점은 불분명하지만, 현재와 같은 형태의 김치찌개는 해방 이후에 등장했다고 해요. 우장춘 박사가 지금의 크고 아삭한 배추 품종을 개발한 이후부터라고 볼 수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김치찌개의 역사가 그리 오래되지 않은 것 같아요. 고추는 임진왜란 이후에 들어왔고, 배추김치가 처음 기록된 것도 1809년 규합총서에서였거든요.

    특히 김치찌개는 김치가 너무 시어지거나 염분이 높아져서 생식이 힘들 때 물에 넣어 끓여 먹던 방식에서 시작됐다고 해요. 여기에 고기, 대파, 두부, 마늘 등이 추가되면서 지금의 김치찌개가 되었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상고시대에는 순무우, 가지, 죽순 등을 소금과 술, 장류에 절여 상용 식품으로 대비하였다고 합니다. 초기의 김치는 장아찌나 짠지와 비슷한 음식이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고려시대쯤에는 고추만 없었을 뿐 어엿한 김치가 만들어졌을 것이라고 합니다.

  • 한국의 얼이 담겨 있는 김치찌개는 그 역사와 시초가 정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다만 처음 고춧가루가 등장한 시기가 1800년도로 추정되며 이를 바탕으로 추측하면 조선 말기부터 김치찌개의 시작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으며, 현재의 모습이 담긴 김치찌개는 해방이후부터 그 모습을 갖추고 지금까지 우리의 식탁을 채우고 있다고 하네요.

  • 옛날 미국과 연맹해서 전쟁할때 한국군은

    미국군처럼 돈이 없어 미국군이 먹다 남긴

    음식들을 김치랑 같이 끓여서 먹었는데 부대에서 먹어서

    부대찌개라고 불린다 후에서는 김치를 더 넣어 김치찌개라고도 불렀다고하네요

  • 역사 김치찌개로는 고추 배추 양배추 소금 고추가루를 이용하여 만든 김치가 등장했을 시기에 동시기에 존재한것으로 보여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