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급발진의 경우 증명을 할 수 있어야 법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매번 기업에서는 로그를 찾아보면 급발진 기록이 없고 RPM이 올라갈 이이 없다고 말을 하고 사용자가 엑셀을 잘 못 밟거나 양발 운전을 하여서 생긴 일이라고 주장을 합니다.
보통 이런 경우 개인이 증명을 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 풋 캠입니다. 풋 캠과 블랙 박스를 동시에 제출을 하면서 분명 자동으로 발진이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것이 이긴 사례는 아직 나오지 않고 모두 법원에서 진행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법원에서 어느 편을 들어줄지 모르지만 제조사에서는 아직 급발진을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로그를 보아도 이런 기록이 없고 분명히 사용자가 눌러서 생긴 일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을 참고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