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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안녕하세요~ 영화 광해 보신 분들 질문입니다. 광해에서 후반부에 이 장면은 명장면이죠?
결국 하선이 진짜 임금이 아니라는 걸 들키게 되자 무장들이 죽이려고 추격해올 때 도 부장(김인권 배우)이
"그대들에게는 가짜일지 모르나, 나에게는 진짜다" 이 명대사를 날려주고 도망간 하선을 지키기 위해 혼자서 무장들을 다 썰어버리고 도 부장이 걱정돼서 다시 돌아온 하선을 보고 부상을 입은 도 부장도 죽는 장면.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광해에서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이며 도부장은 그 전에 가짜임을 눈치채고 칼을 들이됬지만 중전이 본인 가슴을 보여주어야 믿겠냐며 부정하자 칼을 문다고 했지만 연못에 빠티리고 깨어나 팥죽 먹으면서 비록 가짜라도 충성을 맹세하고 결국 무장들 상대로 죽음을.맞이하는데 보면서 가슴이 뜨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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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네, 그 장면 정말 명장면이죠.
하선이 진짜 임금이 아니라는 걸 들키자 무장들이 쫓아올 때
도 부장이 "그대들에게는 가짜일지 모르나,
나에게는 진짜다"라고 말하며 하선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도 부장이 부상을 입고 죽는 장면도 감동적이고요.
정말 강렬한 마지막이었어요.
매우새로운소라게
명장면이죠.
비록 가짜였을지언정 도부장이 보기에 진짜 마음속 임금은 하선이 되었다는것을 의미하는것으로 하선이 가짜 임금이었을지언정 그 행보만큼은 진짜라고 인정을 한다는 의미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