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이전에도 여러 국가들이 있었습니다. 우선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이 기원전 2333년 수립되었습니다. 그리고 고조선이 기원전 108년 한나라에 멸망하고 나서 한군현이 설치된 이후에도 한군현과 경쟁하면서 여러나라들이 기원 전후에 성립됩니다. 북쪽에서부터 부여, 고구려, 옥저, 동예와 삼한입니다.
특히 삼한은 마한 54개국, 진한 12개국, 변한 12개국이 한반도 남부지역에서 존재했으며, 각각 목지국, 사로국, 구야국을 중심으로 연맹체 국가 형태를 형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