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노래방 기계엔 에코가 왜 그렇게 빵빵하게 들어가 있을까요?
친구들이랑 항상 만나게 되면 저녁을 먹고 술을 마시거나 볼링이나 당구장을 가는데 그 전에 꼭 들리는게 노래방입니다. 다들 뭔가 흥이 많은 친구들이라 만날 땐 노래방은 필수코스인데 항상 갈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노래방 에코가 되게 빵빵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다들 에코는 2~3개 정도 내리고 부르는데 어떤 곳은 그걸로도 부족하더라고요. 왜 노래방에는 이렇게 과도하게 에코 기능이 들어가 있는 걸까요? 혹시 노래 실력이 부족한 사람들도 음정이 흔들리거나 박자가 조금 안 맞아도 에코 덕분에 티가 덜 나게 하려는 배려하면서 신나게 놀라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