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고민중 고민거리가 있어서 질문드려요…..

제가 저희 반에서 애들끼리 이제 무리가 약간 생긴거 같은데 저도 그 무리 애들이랑 어느정도 친한데 저희 반에 약간 일진 느낌?인 애가 있는데 쉬는시간에 걔가 저희 반 무리랑도 좀 친해서 가끔식 노는데 그때마다 저는 무섭기도 하고 안친하고 거기 끼면 그 일진애가 제가 나댄다고 생각할까봐 그냥 자리에 앉아있어요. 그리고 걔가 제가 나온 중학교에서 날라리 애들이랑 친한데 제가 찐따인걸 알아차렸을 수도 있고요. 근데 앞에서 말한 걔랑 친한 애들이랑 제가 그래도 어울리는 것을 본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고민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학교 생활하다보면 그런 상황 참 곤혹스럽지요 근데 생각보다 그 친구는 본인한테 큰 관심이 없을수도 있답니다 굳이 자리에 혼자 앉아있기보다는 평소 친하던 친구들이랑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그 분위기에 조금씩 녹아드는게 나중을위해서도 훨씬 나을것같아요 너무 위축되면 오히려 더 눈에 띌수도있으니 그냥 평소대로 편하게 행동하시는게 제일 무난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 저도 학교 다닐 때 다들 똑같은 걸 겪었습니다. 너무 친구들과의 관계에 연연하지 마시고 공부를 더 열심히 하려고 마음을 먹어보세요. 그러면 나중에 의사가 되고 좋은 사람이 되면 다들 잘 보이려고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