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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I 과매수 과매도는 어떻게 사용해야하나요?

키움증권의 CCi 괘매수 과매도 지표가 있는데요. 이 지표가 어떻게 활용해서 봐야할지 모르곘어요. 과하게 매수한 종목이랑 과하게 매도한 종목의 표시가 뜨는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CCI는 현재 가격이 평균 가격에서 얼마나 이탈했는지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CCI 지표가 +100 위에서 아래로 다시 뚫고 내려올 때 --> 매도 고려시점이고,

    CCI가 -100을 아래에서 위로 다시 뚫고 올라올 때 --> 매수를 고려하는 시점입니다.

    그러나 CCI는 후행 지표라서 이미 움직인 다음에 신호가 뜨는 경우가 많음으로 CCI 단독 신호는 잘못된 신호지표일 수 있으니 거래량, 이동평균선, RSI 등과 함께 보면 지표의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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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CCI(상품채널지수)는 현재 가격이 평균 대비 얼마나 벗어났는지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일반적으로 +100 이상이면 과매수 구간으로 단기 조정 가능성, -100 이하면 과매도 구간으로 반등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다만 CCI 단독으로 매매 신호로 삼기보다 거래량이 이동평균선과 함께 보조 지표로 활용하는 것이 훨씬 신뢰도가 높습니다. 강한 추세 장에서는 과매수 구간이 지속되는 경우도 많으니 맹신은 금물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CCI 지표를 기본적으로 +100이상이면 과열, -100이면 침체, -100~+100 사이면 정상적인 범위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침체구간에서는 주가가 너무 싸다고 볼 수 있어 반등을 기대할 수 있으며

    과열구간에서는 주가의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질수 있어 주의하면서 투자하시는게 좋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CCI는 가격이 평균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100 이상이면 과매수, -100 이하이면 과매도로 해석해 단기 반전 가능성을 참고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단독으로 매매하기보다는 추세와 함께 보고 과매수 상태에서는 매수 자제, 과매도 구간에서는 반등 신호 확인 후 접근하는 보조지표로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