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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지나치게유머있는모과

지나치게유머있는모과

자기 좋다던 사람이 나중에 생각날 수도 있나요?

자기 좋다던 사람을 그땐 거절했었는데 시간이 많이 흘러서 그 사람이 다시 생각날 수도 있나요?

살다보니까 사람 기억이라는 게 컴퓨터처럼 손쉽게 잊혀지는 것도 아니게 느껴져서 어떨지 궁금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쁜소128

    기쁜소128

    살다보면 자기를 좋아해 주시는 사람이 최고지요,

    그때는 잘모르지만 세윌이 흘러 살다보시면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최고 라고 느껴질것 입니다,

  • 자기를 좋다고 했던 사람 나중에 한 번씩 떠올릴 순 있지요,

    나를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고,

    그 상대와 잘 되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생각 누구나 한번 쯤 해볼 수 있는 생각 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생각은 단 한 번 잠시 뿐 이어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 누군가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가슴 설레이고 기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흘러도 생각이 날 수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아무 느낌이 없고 감흥이 없어도 시간이 지나면 생각이 날 수 있습니다. 생각이 나더라도 좋은 추억으로 가슴에 간직하고 살면서 이런 때도 있었구나하면서 추억이 되는 거 같습니다.

  • 자기를 좋다는 사람을 거절했는데 나중 그 사람이 생각이 나거나 왜 거절했을까 하는 후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과거보다 현재가 좋지 못하면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네 아무래도 나를 좋아했던 사람이 어느순간 생각이 나기는 하겠지만 나를 좋아했던 사람보다는 내가 좋아했던 사람 혹은 서로 좋아했던 사람이 더 생각날 거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사람들은 대부분 내가 좋은사람에게 마음을 얻기위해 부단이도 애쓰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살아가다보면 깨닿게 되죠 내가좋은 사람과 사랑을 하는것보다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과의 사랑이 더 가치가있다는것을요.

    살아가던 행적들을 되새기다보면 나를 좋아해주는 이성이 떠오르고 그리울때가 분명 생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