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이 둔화해야 기준금리를 내린다던데, 기준금리를 내리면 다시 인플레이션이 증가하는 것 아닌가요?
미국의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최근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있는 배경을 설명하며, 인플레이션이 확실히 둔화되어야 인하할것이라고 하던데요. 조삼모사가 아닐까 싶어서요. 인플레이션이 조금 더 둔화됐을 때 금리가 내려간다고 하면, 시장은 또 그걸 반영해 다시 인플레이션이 증가하지 않을까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차이같은데, 순서가 큰 의미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