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휴전 국가이지요. 그런 이유로 군시설이 전국에 분포해 있습니다. 드론 원스톱 민원 서비스에서 비행가능 지역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금지구역은 크게 관제권, 비행금지구역, 비행제한구역이 있으며 이곳은 허가 없이 운행하면 안됩니다. 원스톱 민원 서비스를 통해 지자체와 군부대의 비행 및 촬영 승인을 무조건 받아야 합니다. 서울은 대부분 허가가 필요합니다.
네, 드론을 아무 곳에서나 띄우는 것은 불법일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항공안전법에 따라 드론 비행이 제한되는 구역과 조건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행금지구역(공항 주변, 군사시설, 국가 중요 시설 등)에서는 허가 없이 드론을 띄울 수 없습니다. 또한, 비행금지구역에서는 고도 150m 이하로 비행해야 하며, 사전에 비행 승인을 받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비행 금지 구역의 경우 공항에서 어느정도의 반경, 군사시설, 정부 주요 시설인근과 국가중요시설, 비행장주변, 원자력발전소 등의 드론 비행이 전면 금지된 지역이 있고 비행제한구역의 경우는 도심지와 국립공원, 자연보호구역, 고속도로 및 철도 인근등 비행이 제한되나 일정한 조건이 맞아진다면 허용이 될수는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