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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뻘건물총새152
배추겉잎과 무청 말린것을 보통 시래기나 우거지라고 흔히 부르는데 비슷한 두가지는 어떤 차이점이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일상에서의 사용할 때는 배춧잎을 말린 것을 우거지라고 하고 무청을 말린것을 시래기라고 구분합니다.
그런데 국립국어원의 정의는 조금 차이가 있지요.
국어원에서의 우거지의 정의는 '푸성귀를 다듬을 때에 골라놓은 겉대'를 말한다고 하구요.
시래기의 정의는 '무청이나 배춧잎을 말린 것'을 의미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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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지역
시래기는 보통 무청을 말린 것이고
우거지는 배추의 겉잎을 말린 것이에요
두가지 모두비슷해 보이지만
주재료가 다르니 맛이나 식감도 조금 달라요.
맥화이트골드심
시래기는 무의 줄기와 잎을 말린 것입니다.
우거지는 주로 배추의 잎을 말린것 입니다.
둘 다 국,찌개,볶음 요리등에 사용 하는데
우거지는 그 상태로 양념에 묻혀서 반찬으로 먹기도 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잡학다식입니다 안녕하세요
시레기는 무청을 말린것을 뜻하는 말입니다.
반대로 우거지는 배추의 겉잎을 말린것을 말하는것으로 김장을할때 무청도 배추겉잎도 전부 말려 보존성을 높여 국도끓이고 나물도 해먹는게 일반적이었는데 그러다보니 시레기와 우거지가란 말이 혼용되어 많은 분들이 헷갈려하십니다.
진기한기린175
시래기와 우거지는 모두 말린 채소이지만, 사용되는 재료가 다릅니다.
시래기는 배추 겉잎을 말린 것으로, 주로 국이나 찌개에 사용되며 부드러운 식감을 제공합니다.
우거지는 무청을 말린 것으로, 보통 무국이나 무밥에 쓰이며 시래기보다 더 씹는 맛이 강하고, 향이 진한 특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