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엘리베이터 옆 계단 내려가는데 방화문을 열어 놓는데 시정이 안되ㄹ때 어떻게 하나뇨?

계단식 아파트에 2세대 공용 엘리베이터 옆에 계단으로 햔하는 곳에 빙화문이 있습니다. 소방법에 다라 항상 닫아야 하는데, 옆집에 사는 분이 답답하다며 항상 열어 놓고 있습니다. 열어 놓으면 저도 시원하고 좋아요. 그러나 소방법에 따라 꼭 열어 놓아야 한다면 어찌해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방법을 따르는게 우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관리실에다가 말하는게 좋고

    관리실에서 경고했는데도 시정된게 없으면

    신고하는게 좋을듯합니다.

  • 아파트 계단의 방화문은 항상 닫아 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문제가 시정이 안될때 관리실에 지속 건의하고 관리실에서는 지속 홍보하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