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계는 무장으로서도 뛰어난 능력과 업적을 이뤘습니다. 이성계는 직접 전쟁에 나서는 야전형 무장으로 실제 전투에서 부당상단 상황에서도 후퇴히지 않고 적진을 돌파하며 적을 베어내는 등 뛰어난 전투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대표적으로 1380년 황산대첩에서 왜구의 대군을 맞아 선봉으로 싸워 승리하였습니다. 그의 지휘력은 단순한 전술적 승리뿐 아니라, 불리한 상황(적의 수적 우위, 험지 등)에서도 과감한 결단과 적극적 공격으로 전세를 뒤집는 데서도 드러납니다. 위화도 회군과 같은 대규모 군사행동을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전략적 판단과 병력 통솔 능력이 탁월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