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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화기애애한불고기

정말화기애애한불고기

너무나 과도한 청소년들의 공부량과 학업 스트레스

평소 청소년들의 사교육 압박과 내신, 그리고 학평, 수능등의 압박감이 날이 갈수록 더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미래의 우리나라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좋은 대학도 중요하고

    대학을 나와서 번듯한 직장에서 일을 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만족감을 느끼고, 내가 행복함을 느끼고 무언가를 할 때 재미와 즐거움을

    느끼는 것을 해야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학업을 할 땐 하더라도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창고 역할을 할 수 있는 그 무언가도 있어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또한, 성적 중심의 위주 보다는 탁월한 재능과 일머리가 있다 라면 이러한 부분을 키워주는 것 또한 고려를

    해보는 부분도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 요즘 청소년들의 공부량과 학업 스트레스는 사회 전반의 경쟁 심화에서 비롯된 구조적 문제입니다.

    사교육 의존도와 입시 중심 교육이 여전히 강해 학생들이 과도한 압박을 받습니다.

    미래에는 학교 교육이 단순 성적 중심이 아니라 진로 탐색과 정신건강을 함께 관리하는 빙향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또한 국가 차원의 학습부담 완와 정책과 학생 개개인의 균형 잡힌 성장 지원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 지금 한국 청소년들의 학업 스트레스는 OECD 국가 중 최상위죠.

    통계상 하루 평균 학습 시간, 사교육비 지출, 수면 부족률 전부 한국이 1위구요.

    이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운영의 실패입니다.

    대학 서열이 사회 계층을 결정하고 그걸 깨부술 사다리가 없으니까 전부 죽어라 공부하는 문화가 고착되버렸죠.

    이 문제 해결은 교육 방식 바꾼다고 끝나지 않아요.

    대입 중심의 사회 형태 자체를 갈아엎어야 합니다.

    대학 서열 체제를 해체해야 합니다.

    서울대, 의대 독점으로 그대로 두면 아무 대책도 소용없구요.

    기업이 학벌 아닌 역량 평가 중심으로 채용해야 합니다.

    스펙 위주 채용이 끝나야 사교육 시장이 줄어들구요.

    지방 대학과 비수도권 지역 일자리 질을 끌어올려야 합니다.

    지금처럼 서울로 몰리면 입시 경쟁은 절대 완화되지 않죠...

    공부량을 줄이는 정책으로는 아무것도 안 바뀝니다.

    입시 서열을 깨지 않으면 앞으로도 청소년들은 매일 미친 듯이 공부하게 될 겁니다.

  • 제가 보기엔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한

    이 문제는 계속 될거 같아요.....

    아직까지도 한국사회는

    공부 만능주의 그니까

    공부가 인생의 유일한 답 성공의 기준이다라는 

    분위기가 강하잖아요

    재능을 선택 하기에는 한국에서는 성공 한 인생을 살확률이 소수기도 하고

    제 생각은 이 사회를 바꾸기는 힘들거 같네요 

  • 그 문제의 원인은 낮은 행복도와 부모들의 욕심 때문입니다.

    따라서 문화의 문제이기 때문에 해결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만 일단 야간자율학습을 전면 폐지하여 공부를 하루종일 꼭 해야만 하는 것이라는 편견을 깨야 합니다.

    무슨 수능, 내신, 대입 제도를 바꿔서 해결하려고 하는데 이건 핵심이 아닙니다. 어떤 방식이든 승자와 패자가 갈립니다. 그러면 이 경쟁은 좋은 경쟁인데 경쟁에 집착하기 때문에 문제인 것입니다.

    그리고 공부를 잘 못하는 사람들도 충분히 잘 살아갈 수 있다는 사회 인식을 제공하고 공부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여야 합니다.

  •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과도한 학업 스트레스는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구조적 문제입니다. 미래에는 입시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과정 중심 평가와 진로 다양화가 필요합니다. 대학 서열 완화, 지역균형 선발 확대, 공교육 내 맞춤형 학습 지원이 이루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