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진실한낙타288
지인에게 주식투자에 대해서 알려달라고 하니까 알아서 하라고 하는건 알려주기 싫은건가요?
30년넘게 친하게 지낸 지인이 올해 주식으로 수익을 보길래 추린이인 저도 주식투지를 하려고 지인한테 삼성전자에 대해서 자문을 구했는데 지금은 너무 주가가 올라서 사라는 말은 못하고 알아서 하라고 하는데 정작 그지인은 현재까지도 삼성전자로 이익을 보고 있는데 저는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망설이고 있는데 10만전자까지 올랐네요.
지인이 제가 이익보는걸 보고싶지 않은걸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주식이란 자고로 추천해주고 떨어지면 상대방을 원망하게 되는경향이 많기 대문에 지인이 그렇게 얘기한듯합니다 나는 내스스로 선택해도 우리사이가 문제가 없지만 내가 확답을주고 그것이 잘못되면 관계가 틀어지거든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평소에 두분이 아주 가깝고 친하셨는지요.
혹은 그냥 알고 지내는 지인 정도 인지요.
단순히 알고 지내는분이면
싫은것도 있고 투자권유 후
내림막 탔을때 책임 .뒤에서 믿고샀는데 잃었네 뒷말
모두 해당 될것 같습니다
친한 친구라면 투자는 하되 하락 할수도 있다 . 그부분에
대해서 뒷말 안하기 큰금액보단 적은 금액으로 해본후
너의 판단으로 주식을 계속할지 안할지는 판단해라 .
공부 하는셈치고 적은돈으로
1년정도 해보라고 할것 같습니다.
지인분이 현명하신것 같습니다
그분과 더 좋겠지내는게 좋을것같아요
우선 주식이라는게 돈과 연결이 되다보니 손실이 날경우 감정이 쌓이게 되기도 하고요.
지금 처럼 순탄하게 오르때야 이런 이야기를 하지만 불과 1~2달 정도 사이에는 반대로 생각하셨을 거에요
그분도 님과 좀더 오래지내고 싶어서 그런거라고 전 생각해요
지인이 질문자님이 이익보는 게 싫어서 그러는 건 아닙니다.
주식은 감각적인 영역이라 말로 알려주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성이 안 좋은 사람들은 본인이 주식 관련 질문을 해놓고 그것 때문에 돈을 잃으면 알려준 사람 탓을 하거든요. 아마 그 사람도 이런 경험 때문에 알려주는 걸 꺼려 하는 것 같아요.
지인이 알아서 하라고 한 건 투자의 책임을 대신 지기 싫어서입니다.
주식은 언제 사도 오을 수도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남에게 추천했다가 손실이 나면 원망을 드든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본인이 책임질 수 없는 조언은 피하는 지인의 태도가 맞는 겁니다.
사실 주식이라는 것은 장담을 할수 없는 것 입니다. 본인이 공부 해서 책임을 지고 투자 하지 않고 남의 말만 듣고 구매를 하면 손해를 보기 쉽고 그렇다고 남의 탓을 할수도 없을 것 입니다. 그래서 아마 친구도 조언을 하지 못하고 그냥 마음 대로 하라고 한 것 같습니다. 비록 지금 삼성 전자가 오르고 있다고는 하지만 언제 떨어 질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주식은 남의 의견을 듣고 사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모든 것을 공부 하고 구매하면서 배워 가는 과정 인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주식투자를 잘못알려줘서 손해를 입는다면 원망을 하기 때문에 안알려주는거 같네요. 투자는 본인이 공부하고 판단해서 하는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주식공부를 하고 투자를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단 투자에 대한 내용은 매우 개인적인 내용이며
우리나라는 개인적으로 서로의 재산 등에 대해서 알려주기 싫어하는 문화가 있기에
알려주지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즉, 알려주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주식.코인은 언제 오르고 내릴지 모르는 시한폭탄과 같습니다.
그렇기에 섣부리 투자를 권하는 것도
어떻게 해야 한다 라는 피브댁을 전달해 주는 것은 매우 조심스러운 부분 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투자를 하고자 한다면
상장의 흐름과 투자 가치가 있는지를 생각을 먼저 해보고,
사람들의 동태를 유심히 관찰하는 것이 필요로 합니다.
안녕하세요.
주식과 코인 같은 경우엔 결국 책임은 본인이 지는것이기에 지인분께선 혹시나 추천을 하더라도 손해가 나면 본인이 원망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추천을 잘 하지않습니다.
지인분의 마음과 입장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니요 지인이 올바른 판단을 한겁니다 주식은 누구에게도 추천하지 않는것이
하나의 룰 입니다 추천했다가 손해보면 질문자님은 그분께 고맙다고 할까요
주식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절대 개입을 안합니다 하고싶으면 전문 투자자문한테 맡기세요 지인에게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세요
주식은 예금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뭐 그렇게 생각할 수야 있겠지만, 알려주는 게 사실 되게 조심스러워요.
잘 되어도 본전이고, 만약에 잘 되지 않으면 고스란히 원망만 들을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그래서 투자는 함부로 알려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