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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로마

후아로마

여자의변심과 그에따른 소심한복수? 옹졸한거겠죠

저좋다는 아이가있었어요 과거 전여친으로 마상을심하게입은 제게 자신은절대변하지않는다며 말은했지만 결국지또래 남자와 눈이맞아 학교(대학)수업도 안가고 정신못차리더군요 뭐.. 허탈한마음이 먼저였지만 그냥내버려두기엔 나이한살이라도 더먹은제가 무책임해보였읍니다(핑계라면핑계일수도) 어차피 내말은들을턱도없었고 야비해보일수있겠지만.. 그아이 집에 편지를 썼어요(사귈때 알았음) 지금생각하면 내가봐도 야비해보일수있는데 그땐정말 별다른방법이 없었습니다..아이가 학교문제로 자취를해서 문제는더심각했죠 뭐.. 옹졸하고 비열해보여도 그땐그게 제가 해줄수있는 유일한방법이었네요 그래도.. 사랑이라는 감정이 1도없었다면 아무런관심도 가지지않았을텐데 아무리 좋게포장하려해도 옹졸해보이는건 어쩔수없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냥한애벌래123

      상냥한애벌래123

      안녕하세요. 상냥한애벌래123입니다.

      진심으로 상대가 걱정되었다기 보다는 배신감에 화도 나고 상대가 깨지기를 바라는 옹졸한 마음이 컸던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좋아해서는 아닌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그 친구 부모님한데 편지를 보낸것은 경솔한행동입니다 그 친구하고 장래를 약속한 사이도 아니고 그친구 이해가 안가면 신경 쓸필요없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