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졸업 후 중학교 진학시 어떤 절차를 거치나요?

안녕하세요

올해 초등학교 1학년에 들어간 학부모 입니다.

초등학교 졸업 후 중학교 진학시 어떤 절차를 거치나요?

5년뒤에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는 어떤 방식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다닐 당시에는 1지망 2지망 선택 후 추첨을 통해 갔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도 동일한가요?

그리고 중학교도 혹시 사립이나 특수목적 중학교가 따로 있나요?

빠른 답변보단 정확한 답변 요청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초등학교 졸업 시 중학교 진학은

    교육청 배정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

    즉, 현재 거주하는 기준을 기점으로 중학교가 배정 되어지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일단 거주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거주지 기준으로 원서를 내고 교육지원청에서 배정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왠만하면 거주지 기준으로 배정이 되고 학급 수가 부족하다면 다음으로 가까운 학교에 배정되는 방식입니다.

    사립 중학교과 특수목적 중학교 모두 있지만 많지는 않으며 모집 요강은 교육청이나 학교 공고에 따르기때문에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지역마다 다르기 때문에, 우선 이 부분은 해당 교육(지원)청을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초등학교 6학년 시기에 중입 서류를 제출하게 됩니다. 이때, 갈 수 있는 학교가 1개라면 해당 학교에 진학하게 되고 2개 이상일 경우 지망을 순서대로 씁니다. 다만, 이때 집에서 학교까지의 거리를 고려한 근거리 배정이 기준인 것도 있고, 집에서 학교까지의 거리를 고려하지 않은 지망 추첨이 기준인 것도 있으므로 세부적인 부분은 해당 교육(지원)청 지침 참고 바랍니다.

    사립과 특수목적 중학교(예술중, 국제중 등) 역시 존재하며 이 학교들은 별도의 입학 절차 및 접수가 있으므로 해당 학교의 모집 요강을 참고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현재는 예전처럼 1,2지망 추첨보다 거주지 기준 배정(학군, 근거리)이 기본입니다. 초6때 학교에서 배정원서를 안내하면 주소지 기준으로 자동 배정되거나 일부 지역만 희망순위 후 추첨을 병행합니다. 별도 시험은 없고 대부분 일반 중학교로 갑니다. 사립중은 일부 존재하며 추첨, 배정 위주이고 과학과 외국어 등 특목중은 없고 특목고는 고등학교 단계에서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