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좀보다는 워낙 건조해져서 생기는 현상일 수 있습니다. 발 뒤꿈치는 자주 닿기 때문에 건조하지 않은 분들도 까칠해지는 신체부위입니다.
실제로 무좀까지 더해지면 더 심해질 수는 있지맘, 보통은 각질이 쌓이고 딱딱해지며 그 딱딱한 살이 갈라지면서 고통을 동반하는것이 평범한 경우입니다.
무좀은 굉장히 가려움을 동반하거든요.
이런 경우에는 상처가 나셨다면 현재처럼 연고를 발라주셔야 하고, 평소에 자기전에 유분이 가득한 로션류를 발라주시고 주무시면 굳은갈마냥 딱딱해진 뒤꿈치가 덜 갈라지고 부드러워집니다.
베개 같은 곳에 살짝 다리를 올려주고 자도 좋지만, 자면서 다 닦일것이 두렵다면, 비닐봉지에 공기를 가득넣어 발에 씌워주고 주무시는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