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의 감정은 대개
기질적인 부분의 영향을 받습니다.
기질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유전적) +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 (환경적)으로 나뉩니다.
아이가 감정표현에 있어 서툴고, 예민하고, 불안함이 있는 이유는
아이의 기질 자체가 소심하고, 소극적이고, 내성적이고, 내향적인 성향이 짙어서 이며
새로운 사람과 환경에 대한 낯가림으로 인해서 예민함과 민감함이 폭발하여 이러한 부분적 감정으로 인해
정신적 + 심리적인 부분의 불안함이 생겨 사람들과 소통함에 있어서 어려움을 느끼는 것 입니다.
소극적인 경향이 높은 아이가 사람들과 적절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아이와 함께 역할극을 하면서 각 상황에 적절한 언어.행동.제스처 및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