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사랑해"하면서 애교부리는 딸과 그렇지 않은 딸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제사 보기에는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난 자녀들이 애정표현, 감정표현을 더 많이 하는 것 같던데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태어나 예민하고 불안이 많고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살가운 사람이 되기 위한 꿀팁이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부모님꼐 애교를 부리는 아이는 선천적으로 표현을 잘 하는 아이로, 이는 성별과도 관련이 있지마느 성별이 무조건적인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부모님께 사랑을 평소에 어릴떄 부터 받은 아이라면 이러한 표현을 부모님께 받았을 가능성이 있고, 이러한 것을 보고 자란 아이는 부모님께도 자신이 스스로 표현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다만 이는 부모님이 표현해도 아이가 본것을 그대로 실천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애정표현은 타고난 기질보다 자라며 경험한 안전한 관계의 영향이 큽니다. 다만 성인이 되어도 바꿀수 있습니다. 작은 표현부터 연습하고 거절당해도 자신을 탓하지 않으며, 감정을 말로 풀어보는 습관을 들이세요. 따뜻한 관계를 반복 경험하면 자연스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