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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을 가서 소리를 외치면 다시 돌아오는 메아리는 어떤 현상으로 인해 다시 돌아 오는 건가요?
우리가 평소에 등산으로 정상에 오르면 야호 라고 외치는데요. 산 정상에 올라가서 야호를 외쳤을때
다시 야호 소리가 돌아 오는걸 메아리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메아리가 다시 우리 귀에 들리는 이유는
무엇때문 일까요? 아니면 어떤 현상으로 인해 다시 돌아 노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등산에서 소리를 외치면 돌아오는 메아리는 소리의 반사 현상 때문입니다 소리는 공기 중을 파동 형태로 전달되고, 산과 같은 단단한 표면에 부딪히면 다시 반사되어 우리 귀에 도달합니다
안녕하세요.
소리는 공기 속을 앞으로 나아가는 파동으로 매초 약 340m의 속도로 전해지고,
이런 음파는 어떤 장애물과 부딪히면 빛이 반사하듯 되돌아올 때도 있는데,
음파가 반사되어 우리의 귀에 되돌아와 우리가 들을 수 있게 되는 소리를 메아리라고 합니다.
메아리가 똑똑히 들리기 위해서는 소리를 반사하는 면에서부터 좀 떨어진 위치에서 소리를 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우리 입에서 출발한 소리가 저 멀리에 있는 산들에 부딪쳐서 다시 돌아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치 저 멀리에서 누가 소리를 쳐 주는 것처럼 들리지만, 사실 내가 낸 소리를 산들이 반사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메아리는 소리가 산이나 건물 등의 표면에 부딪혀 다시 반사되는 현상입니다. 등산로나 산 정상은 주변이 바위나 나무 등으로 둘러싸여 있어 소리가 반사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등산 중에 소리를 내면 그 소리가 산의 벽면 등에 부딪혀 반사되어 우리 귀에 다시 돌아오는 것이 메아리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