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꽃다운뽀로로102입니다.
아내분께 조리있게 설명한다고 해도 설득하기가 어려울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혹시 지인분들 중에 캠핑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방문해도 좋을것 같고 글램핑을 한번 가보고 주변 캠핑하시는 분들 사이트를 지나다니며 구경을 통해 간접적인 체험을 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사실 여름에는 텐트나 타프아래 앉아 있는게 좀 더워요
그래서 계곡 쪽을 추천해드리고 싶고 후기를 많이보고 좋은 캠핑장을 다녀와서 얘기를 나눠 보심이 더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체험 삼아 다녀왔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면 설득하기가 더 쉽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