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랜드는 배우 임채무가 개인 자산을 들여 약 40년간 운영 중인 어린이 놀이공원입니다. 입장료를 받지 않고 운영하며 놀이기구에 문제가 생기면 즉시 폐기하는 방식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수익보다 아이들의 웃음을 중시하는 철학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현재 190억 원의 채무를 감수하면서도 외부 행사 수입으로 직원 급여와 유지비를 충당하고 있습니다.
임채무씨의 두리랜드는 오로지 개인 사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가족형 놀이공원입니다. 지금 운영이 어려워 적자이고 이자만 월 8000만원에 달하는 상황입니다. 1995년 개장하여 한떄 인기를 끌었으나 최근에는 관람객 수 감소와 시설 노후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