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밥도 서민음식이 아닌가여? 답글 바랍니다.

요즘 국밥도 서민음식이 아닌가여? 과거 국밥이 머니뭐니해도 비슷한 가격에 더 건강하고도 제대로 된 한 끼라며 국밥 한 그릇이나 든든히 먹는 게 낫나는 국밥충 드립이 엄청나게 나왔잖아여?! 그런데 현재는 그렇지 않다는데 정말 그런가여? 답글 바랍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국밥은 서민음식 보다는 대중적인 음식으로 생각됩니다.

    요즘 순대국밥 돼지국밥 한기에 9천원에서 만원정도 하잖아요

    거기에따라 반찬들도 나오다 보니 서민 음식보다는 대중음식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국밥 외에도 찾아보시면 저렴한 음식들도 많고 이건 개인 취향에 따라서 국밥을 먹냐 안먹냐에 차이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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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물가가 많이 올라서 국밥의 가격 또한 오르고 있지만

    다른 음식들도 가격이 오르고 있기에

    국밥은 여전히 서민의 음식으로

    볼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국밥이랑 순대국은 가격이 올라도 그래도 서민음식에 소울푸드인거 같아요. 국밥이나 순댓국에 소주한병이면 오늘 하루 힘들고 피곤한걸 잊을수 있으니까요.

  • 아무래도 국밥이 서민음식이라는 인식 아주 오래전부터 주막에서 그나마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게 국밥이라 그렇고 지금은 너무 비싸서 서민음식이 아니네요

  • 나도 몸이 힘들때는 돼지국밥 먹으러 가요~

    시원한 국물과 몸에 좋은 부추와 새우젓을

    올리고 양파와 고추로 함께 먹으면 영양식이라 생각해요~요즘 물가가 올라서 다들 비싼데 아직 국밥은 영양보충의 서민음식이라 봅니다.

  • 예전처럼 저렴한 대표 서민식 이미지는 많이 약해진 것이 맞습니다. 재료비, 인건비, 임대료가 올라 국밥도 8천원~1만원대가 흔해졌습니다. 다만 여전히 한 끼 든든한 가성비 식사인 건 사실이라 완전히 비싸졌다기보다 전반적 물가 상승 속에 같이 올라간 음식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