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은 조선시대부터 장국으로 서민음식의 대명사인데 지금은 쉽게 먹기 어려운게 맞는가요?

국밥은 조선시대에 전통시장 열리는 날 장국이라는 이름으로 서민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 지금까지 지역별 특산물로 이어지고 있는데 지금은 지속적인 가격 상승으로 더이상 서민음식이 아닌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 하시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국밥은 지금도 서민 음식의 대명사라고 보여집니다.

    그렇기에 순대국밥, 뼈해장국 등

    여러 형태의 국밥집들이 우리 식당에 있기에

    지금도 서민의 음식일 것입니다.

  • 사실 국밥은 뜨끈하규 든든하게 싼 가격에 먹는 맛이었는데..지금은 국밥 한그릇에 만원 하더라구요. 차라리 햄버거 세트가 더 싼 것이죠..

  • 국밥이 예전처럼 대표 서민 음식이라고 부르기에는 이미 한계에 온 것이 맞다고 보여집니다 최근 재료와 인건비 상승으로 서울과 광역시 기준 평균 1그릇에 12000-15000원대가 흔해지며 더 이상 저렴한 한끼의 이미지는 벗어났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