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 발가락의 발톱이 자꾸 살을 눌러서 아프고 불편합니다

엄지 발가락의 발톱이 자꾸 살을 눌러서 아프고 불편합니다

발톱을 짧게 자르면 안 아플때도 있지만 거기서 살짝 자라는 과정에서 신발을 신으면 살을 찌르기도 불편해요. 예전에는 차라리 발톱을 조금 길러서 끝을 둥글게 다듬으면 덜 아픈적도 있었는데, 요즘은 발톱이 짧거나 긴거와 상관없이 신발을 신을때마다 신경쓰이고 아프네요...

이럴땐 어떻게 조치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제품같은 거를 이용해서 덜 아프게 하는 방법도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내성발톱인데 오히려 그런 경우 발톱을 둥글게 깎으면 더 파고 들어요. 길든 짧든.. 그냥 발톱을 조금 길게 유지하시되 자르는 모양을 네모나게 해주세요. 너무 자라면 가끔 뒤집어지는 경우가 있지만....ㅠ 그래도 예전처럼 파고들지는 않는답니다.

  • 말씀해 주신 증상은 내성발톱으로 인한 불편감일 가능성이 있어 보여요.

    발톱은 둥글게 자르지 마시고 일자로 자르고 너무 짧지 않게 관리하시는 것이 좋구요.

    발가락을 압박하지 않는 앞코가 넉넉한 신발을 착용하세요.

    약국이나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내성발톱 보호캡이나 교정 제품을 사용하시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통증이 계속되거나 염증이 동반된다면 피부과 또는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권유드려요.

    무리한 자가 처치는 피하시고 불편함이 지속될 경우 전문의의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가장 좋아요.

    제 말이 도움이 되셨음 좋겠습시당.

  • 아마 내성발톱으로 보여지는데 발톱을 자를때 너무 짧게 자르기 보다는 가급적 발톱은 일자ㅡ로 자르는 것을 추천드리며 좀 길게 자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족욕을 하는 습관을 가지면 좋고 발톱연화제 같은 거 발라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아마도 지금 상황이 내성발톱으로 보여집니다.

    엄지 발톱의 자라서 발톱 아래의 살을 파고 드는 것인데

    치료가 늦어질 수록 더 파고들기 때문에

    가능한 빠르게 의사를 보시고 치료 받으세요.

  • 아마도 내성 발톱으로 보여집니다.

    엄지 발가락이 자꾸 살쪽으로 파고들면서 자라기 때문인데

    이런 경우 가능하시다면 주변 병원을 찾으셔서

    진료를 받으시고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