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EI 값을 통신사에서 우리 네트워크망에선 이 값으로 접속시 접속을 제한할꺼야! 라고 하여 네트워크의 접속을 제한하는 것 정도는 가능하나, 그 값이 뱅킹거래나 기타정보의 값을 가지고 있는것이 아닙니다.
(보통 휴대폰 분실시 해당 휴대폰을 정지시키기 위한 용도, 혹은 이를 개통하려 할때 도난 여부 확인 정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저 단말기의 식별번호일 뿐입니다.
해당 단말기의 사용자에 관한 정보는 유심이 갖고있습니다.
물론 이 유심역시 또 하나의 식별자일뿐 뱅킹거래, 기타정보값을 가지는것은 아니고요.
국내에선 IMEI값을 공개하지 않으나, 외국에선 이 값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 값으로 무언가를 할수 있었다면 이미 외국에선 해킹이 일상다반사겠죠
하지만, 이 값은 식별자일뿐 권한을 갖는것은 아니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