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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찬갈매기134

기운찬갈매기134

남편이 퇴직후 너무 먹어서 걱정입니다.

남편이 퇴직후 여기 저기에서 친구들이 부르면 나가서

막걸리와 음식들을 많이 먹다보니 배가 많이 나와서 걱정입니다.

오늘은 절대로 안나가고 술을 안먹을거라 하고도 부르면 또 나가서 먹고오는데요.

어떻게하면 술을 덜 먹게 할 수 있을까요?

술을 먹는거 까진 좋은데 건강에 지장을 줄까 걱정입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지로운블루밍618

      이지로운블루밍618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아마도 퇴직을 하시고 뭔가 심리적으로 공허한 감정이 드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응원해주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나유가지368입니다. 배가 많이 나오셔서 걱정이시라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윗몸 일으키기, 지압 훌라후프, 플랭크 등의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우선은 그동안 많이 일하셨으니 당분간은 휴식을 취하시며 친구분들과 어울리게 해해주시고,

      두분이 같이 하실수 있는 운동을 해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진기한코브라141입니다.

      남편 불의 나이 아니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일을 하던 사람이 일을 하지 않으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또 상실감을 위로?하기 위해

      술을 마시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갸름한문어188입니다.

      먹고나서 그냥 눕거나 앉아있지 않아야합니다

      먹고나서 가벼운 걷기라던지 집근처 공원이나 산책로에 가서 소화를 시키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훤칠한베짱이163입니다.

      우선 배를 안나오게 하시려면 음식섭취량을 줄이시고 운동을 하시면 배가 나오지 않습니다ㆍ걷기 운동도 좋고요ㆍ윗몸일으키기 운동도 효과가 좋고요 ㆍ요가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푸른바다소년입니다.

      건강이 걱정이시죠.

      좋은 방법은 남편분 술자리 한번 따라 가 보세요.

      따라가서 엄청 눈치 주세요. 그러면 친구분들이 글쓴이 보기 민망해서 술 먹자고 하는 횟수를 엄청 줄일 거예요.

      음주 후 해장 잘하도록 하시고 함께 산책 걸으시면서 해독하세요.

    • 안녕하세요. 비상하는크낙새59입니다.

      술을 적게 마시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같이 운동을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퇴직 후에 시간도 많이 남고 이제 같이 하지 못한 시간을 건강을 위해서 하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퇴직후 시간이 많으실테니 부부와같이 운동 하는게 어떨까요? 헬스장 꼭 데리고 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