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에서 가장 크고 긴 힘줄입니다.
히포크라테스는 큰 힘줄이라 불렀는데
후대 해부학자 들이 히포크라테스의 힘줄이라 불렀지요.
그후 17세기 말에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아킬레우스 의 이름을 딴 '아킬레스 건' 이라는 명칭을 붙였습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바다의 여신 테티스 의 아들로
반인반신 이었습니다.
불멸의 존재로 만들기 위해
스틱스 강에 담그는 과정에서
발목을 잡고 담그는 바람에 그 부분에 강물 이 묻지않아
결국 그 부분만 약점이 되었고
그 부분 빼고는 불사신 이었으나
트로이 전쟁에서
그 부분에 활을 맞고 사망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