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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북극곰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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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푸라민같은 소염진통제 종아리에 발라도 될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52

종아리에 경직되면서 쥐나고 난후에 당기고 저린증상 있고 약간의 통증있는데. 먹는 소염진통제말고 바르는 소염진통제 발라도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재균 의사

    정재균 의사

    수원숲정신건강의학과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종아리 경직 후 쥐, 저림, 통증과 같은 증상 완화를 위해 바르는 소염진통제를 사용하는 것은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안티푸라민과 같은 국소 제제는 피부를 통해 약물이 흡수되어 해당 부위의 염증을 줄이고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혈액 내 약물 농도가 낮아 전신적인 부작용 위험이 적습니다.

    다만, 피부 자극이나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처음 사용할 때는 소량을 먼저 발라보고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종아리가 경직되면서 쥐가 나고 그 후에 당기고 저리는 증상이 있으며 약간의 통증이 있다고 하셨네요. 이러한 경우 먹는 소염진통제보다 바르는 형태의 소염진통제를 사용해보고자 하시는 것 같습니다.

    바르는 소염진통제는 국소 부위에 작용하여 염증을 줄이고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경직된 근육이나 통증이 있는 부위에 직접 발라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바르는 소염진통제를 사용하실 때는 피부에 자극이 가해질 수 있으므로 처음에는 소량을 발라보는 것이 좋습니다. 발랐을 때 피부에 이상 반응이 없는지 확인하신 후에 사용을 이어가세요.

    또한, 증상이 심하거나 자주 반복된다면 생활 습관을 개선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적절한 스트레칭과 충분한 휴식을 통해 근육의 경직을 완화시키거나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르는 약을 사용하면서도 이러한 생활 습관을 함께 고려해보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