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겨드랑이 밑에 어루러기가 겨울 12월달부터 시작했는데 원래 여름부터 시작 되지 않나요..?
이번 올해 11월? 12월때쯤부터 겨드랑이 밑에 갈색 점들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검색해보니까 어루러기라던데, 전에는 색깔이 연했다가 지금은 좀 많이 찐해져 있어요. 게다가 점이 좀 더 커진 것 같구요..근데 이게 원래 여름에만 생기는거 아닌가요..?ㅠㅠ 매일 씻는데도 이러네요.. 겨울이면 없어진다고 하던데.. 개짜증나네요 ㅠㅠ 참고로 17살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름철에 땀으로 인해 곰팡이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지지만 겨울철에도 어루러기가 생길 수 있기도합니다. 실내 난방을 사용해 공기가 매우 건조해지기 떄문에 피부가 쉽게 건조해져 피부의 방어력이 약해져 곰팡이균이 침투하기 쉬운 환경이 될 수 있습니다. 어루러기는 보통 갈색이나 붉은색, 하얀색 점들로 나타나는데, 피부에 원형의 발진이 생기며, 가렵거나 벗겨지기도 합니다.
어루러기는 일반적으로 따뜻하고 습한 날씨에서 더 흔하지만, 실내 난방이나 옷에 의한 마찰로 인해 겨울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피부가 따뜻하고 습한 환경에 노출되면 겨울에도 어루러기가 생길 수 있어요. 매일 씻는다고 해도 어루러기는 사라지지 않을 수 있고,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갈색 점이 커지고 색이 짙어지는 것은 염증이 생기거나 병변이 진행되는 신호일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과 방문을 추천드리며, 정확한 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받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걱정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전문의의 조언을 구해보세요, 도움이 될 거예요.
어루러기(피부백선)는 일반적으로 여름철에 습한 환경에서 발생하지만, 겨울철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피부가 건조해지고, 온도와 습도의 변화로 인해 피부가 더 민감해지기 때문입니다. 겨드랑이와 같은 부위는 마찰과 습기가 많은 곳이라 어루러기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점점 짙어지고 커지는 현상은 어루러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겨울에도 관리가 중요하며, 자극을 줄이기 위해 보습을 철저히 하고, 땀 차는 옷을 피하며, 증상이 지속되면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