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치아때문에 너무너무 힘들어요...ㅠ.ㅠ
40대 초반인데...학교다닐때는 섞은치아도 거의 없었던거 같은데..20대 초중반에 관리소홀을 좀 했더니 한번에 12개를 떼우고 씌우고...했는데...그러면서 30대 중반에 씌웠던게 알 수 없는 치통에 시달리고 떼운건 다 크랙이 와서 씌우고..여차저차 해서 지금 임플 2개를 했어요..긍데 앞을 생각하면 깜깜하네요..골든인레이라 떼운 치아는 대부분 크랙올 가능성이 높고 그럼 남은 치아를 다 임플 해야 한다는건데....떼운치아며 씌운치아가 다 뭔가 불편하고 말썽이예요..현재..앞으로 살날이 많은데..치아만 생각하면 우울해요..왜 내치아는 날 이렇게 하는지...하루에 4번이상 양치에 치실이며...워터픽이며 하고 살아도...소용없고..양치안하고 사는 사람들이 오히려 치아 더 좋고...저처럼 이렇게 안좋은 치아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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