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먹다가 남은 맥주로 씽크대 찌든 때를 제거할 수 있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인가요?
생활 속에서 사용하다가 남은 재료를 가지고 여러가지 용도로 재사용을 하는 것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 먹다가 남은 맥주로 씽크대 찌든 때를 제거할 수 있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맥주에는 약한 산성과 효소가 있어 기름때나 물때를 분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남은 맥주를 마른 행주나 스펀지에 적셔 싱크대의 얼룩 부분을 문질러 준 뒤 5-10분 정도 그대로 두면 기름 성분이 부드럽게 녹습니다.
이후 따뜻한 물로 헹구고 마른 천으로 닦아내면 광택이 살아나며 냄새 제거 효과도 있습니다.
다만 스테인리스 외의 표면이나 도장이 된 부분은 얼룩이 생길 수 있어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먼저 시험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맥주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요즘에 특히나 많이 먹는 주류인데요 그리고 맥주를
먹다 김이 빠지면 맛이 없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가지고 청소를 하면 아주 깨끗하게
할수 있습니다 우선 남은 맥주를 변기에 넣고 15~20분후에 변기 청소를 하면 아주
깨끗하게 청소를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씽크대도 마찬가지 인데요 물과 맥주를
1대1로 섞어서 씽크대에 뿌린후에 10~20분후에 닦아내시면 아주 깨끗하게
청소를 할수 있습니다
남은 맥주를 활용해 씽크대 찌든 때를 제거할 때는
상온의 맥주를 천이나 스펀지에 적셔 얼룩진 부분을 문지릅니다.
맥주의 산성 성분과 효모가 기름떄와 물때를 어느 정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문지른 후에는 깨끗한 물로 충분히 헹구어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심하게 찌든 때에는 맥주+베이킹소다를 섞어 사용하면 세정력이 조금 더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