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는 사람보면 원래 웃음부터 나오나요?

비밀연애가 될 수도 있고 기타 등등 썸이 있는 남녀간에

약간의 거리를 두고 서로 얼굴보고 눈 마주치면 뭔가 쑥쓰러움? 기분좋음? 때문에 괜시리 미소가 지어지는데 원래 그런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 그렇죠 뭔가 맘에드는 사람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지어집니다 그리고 잘생기고 이쁜 연예인들은 봐도 기분이

    좋아지고 웃음이 지어지죠 이런거랑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내가 좋아하고 호감이 생기니까요

    어찌보면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 네 저도 소싯적 연애할 때 생각해보면 좋아하는 사람 보면

    좋아하는 마음을 숨길 수가 없어서 웃음이 잘 나오고

    표정관리가 잘 안되더라구요.

    뇌에서 이미 그런 호르몬에 중독이 되어서 자기도 모르게

    그런 반응을 보인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꽁깍지가 씐 거죠. ^^

  • 입가에 미소가 어리는건 .상대방을 진심으로 좋아하기 때문입니다.작성자님도 .상대방도 .서로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가 봅니다 .

  • 네, 당연한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나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봤을때. 나도 모르게 새어나오는 웃음은 숨길 수가 없더라구요. 눈빛에서도 다 보일 겁니다.

  • 안녕하세여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자연스럽게 웃음, 미소를 짓게 됩니다. 이런 미소가 지어진다면 정말 좋아하는 사람일 경우가 큽니다.

  •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겠지만 대개 사랑에 빠지고 사랑을 하면서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면 웃음이 나오고, 즐거운 감정을 느끼게 되는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성의있는답변 추천해주세요 입니다

    때 지어지는 웃음은 '푸하하'와 같은 박장대소 아니라 '피식'이나 '헤헿'과 같은 느낌으로 어딘지 모르게 몸이 베베 꼬이는 듯한 베시시한 웃음이다.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웃음이나오는건 당연한거같습니다.

    그래서 비밀연애나 썸탈 때 눈빛부터 다르다고 걸리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