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보고 쑥쓰럽게 웃으면 어떤 생각들까요?
그니깐... 두 사람이 어떤 장소에서 약간의 거리를 두고 있는 상태에서 좋아하는 여자와 눈이 마주쳐서 남자가 기분이 좋은 나머지 웃음이 나오지만 좀 쑥쓰럽고 멋쩍은 나머지 참는듯한 표정을 지으며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렸다고 했을때, 이를 바라보는 여자는 어떤 생각이 들까요?
좀 남자답지 못하다는 느낌을 줄까요?
3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다음에는 좋아하시는 여성분께 눈마주쳐도 피하지마시고 눈많이 마주치세요~ 자주 눈마주치고 웃어야 호감표시가 된답디다~ 쑥쓰럽게 웃으셨다하셨는데 그것도 귀여워 보였을 꺼예요.^^
두 사람이 어떤 장소에서 약간의 거리를 두고 있는 상태에서, 좋아하는 여자와 눈이 마주쳐서 남자가 기분이 좋은 나머지 , 웃음이 나오지만 좀 쑥쓰럽고 멋쩍은 나머지 참는듯한 표정을 지으며,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렸다고 했을때, 여자가 남자를 지금까지 어떻게 보고 있었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처음부터 남자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다면, 반갑게 미소라도 띠울 것이고, 아무런 감정도 없었던 사이였다면, 남자가 시선을 돌려버리는데, 여자가 좋아하겠습니까? 저 사람 왜 이래 하는 식으로 기분 나쁘게 볼 수도 있겠지요.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를 보고 쑥스럽게 생각할수도 있는거죠.
모든것을 이쁘게만 보면 다 아름다운거지요! 당당한 모습으로 서로 만날수 있게 여친께서 용기를 불어넣어주셔요~~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쑥스럽게 웃으면 귀엽다고 생각할듯 합니다.
어색해서 부끄러워서 그런가보다 생각하기도 합니다.
나쁘진 않은것 같아요 ㅎㅎ
답변이 도움되었으면 하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좋아한다면. 가볍게. 웃으면서. 인사하시고
눈도. 피하지 마세요
그리고. 여러번. 그렇게. 해보세요
다음단계는. 커피한잔 어때요
아님. 말구요
용기있는자만이. 미인을. 얻습니다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상황이라면 쑥스럽게 웃음을 지어준 것에 대해 귀엽게 생각할 것 같아요. 만약 알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왜 웃었을지 궁금해할 것 같네요.
자~
인간은 남성은 기본적으로
여자를보면 웃어버리는 그냥 무방비가 됩니다
그건 예쁜여자 자신의 눈에 맞는 여자일때
그렇죠
그러나 못 생기고 자신의 이상형이 아니면
짜증이 나겠죠~ㅋㅋ
여자분이 그냥 앞만바라보고 가거나 시큰둥한 반응을 보인다면 별로인것이고
호감이 간다면
여자분또한 그남자를 쳐다보게 될 것이고 맘에 들었다면 여자분또한 웃으며 남자얼굴을 쳐다보거나 얼굴을 돌리거나 땅을 쳐다볼가능성이 큽니다.
이때 과감히 대쉬하시고 데이트요청하시면 될것같습니다.
급한마음에 여자분이 당황해한다면 전화번호를 남겨주시고 연락을 기다린다고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상대방이 남자분께 관심이 있다면 오히려 귀엽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아니라면, 남자답지 못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문제될 건 없다고 봅니다.
조심스러운 성격인 것 같다 생각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태도는 조금 변화를 주어 조금 적극적이게 표현을 하면 어떨까 합니다!
눈이 마주쳤는데 그 여자분에 질문자님이 느끼신 상황대로 쑥스러운 표정을 지으셨다 느끼셨다면 그 여자분은 저 사람이 나에게 관심 혹은 호감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고 그렇게 느끼지 않으셨다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지나칠 수 있습니다.
글쎄요. 그 웃음을 보고 저 사람이 나한테 호감이 있나? 라고 상상 할 만큼 두 분이 가까운 사이라면 상상의 날개를 펼치겠지만 그런 관계가 아니라면 왜 웃지? 뭐야? 하고 끝. 아닐까요?
이상하게 생각하진 않을겁니다 남자답지 못하다는 생각도 하지 않을거 같고요 그냥 쳐다보는 구나 할 수 있고요
눈치가 빠른 여성이라면 나한테 관심이 있나? 라고 생각을 할수도 있을거고요 하지만 본인이 좋아하지 않는
그런 남성이라면 관심 자체가 없을 가능성이 있겠죠 호감이 있는 남성이라면 본인도 부끄러워 하거나 할겁니다.
전혀 이상하거나 남자답지 못하다는 느낌은 안드는군요
누구나 자연스런 현상이고
호감도와 관계없이 겸언쩍을때도 고개를 돌리기도 하니까요
상대 여성분은 얼마나 본인에게 호감도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위에 언급한 행동이 적어도
마이너스로 작용하지는 않을듯 합니다.
여자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담자답지 못하다라는 느낌을 주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여자분의 속마음을 알 수는 없습니다만, 평범한 분이시라면 설레어한다라는 것을 노출한 것이니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을까 싶네요.
음 남자답다는 느낌은 전혀 받기 어려운데요. 그냥 왜 쳐다보는거지 혹은 뭐 할말있나 싶기도 할 것 같네요. 아니면 저사람 뭐지 싶기도 하구요. 의외로 감정이란 것이 전달됨에 있어서 직접적으로 어떤 관계를 맺고 있지 않는 이상 그러한 표정이나 행동만으로는 오해를 받기에는 부족한 듯 합니다.
남자답지 못하다고 느낄 것 같진 않아요ㅎㅎ..
여자분도 그 남자에게 관심이 있는 상태라면 기분이 좋을 것 같네요.
혹시 작성자님 이야기인가요?
여자분에게 마음 잘 전달하셔서 좋은 관계로 발전하길 바라겠습니다 :)
음 글쎄요 제 생각엔 어 재 나한테 관심잇나? 할거고요 그 시점에 반응은 나뉩니다
거기서 남자가 평소에관리좀하고 하는 훈훈하다 하는 외모면 기분이좋을것이고
그것이아니라 못꾸미면 기분나빠하겟죠
질문을 읽어보니 어느 여성을 짝사랑 하고 있고 그 여성에게 잘 보이고 싶어하는 감정이 있는 거 같습니다. 여성 입장에서 멋쩍은 표정을 하는 것을 남자 답지 못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성 개개인 성향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그러한 모습에 남자 답지 못하다고 실망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자주 겪는 일이네요.
멀리서 마주칠때 웃음을 띄면 대부분은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뭘 해도 속마음이 꼬인 분이니 그려러니 하는게 마음 편합니다.
혹시 다음에 그런 일이 생긴다면 시선을 피하지 말고 꾸벅 고개를 숙이면 훨씬 호감이 갈 꺼에요~
저한테 그런 제스쳐 취하신 분들 봤는데 괜히 오해하더라 고요 제 얼굴이 웃겨서 웃는다거나 좀 비웃는 것 같아서 제 갠적으론 기분 나빴네요 걍 좋으면 표현하는 게 서로 좋을 것 같아요 혼자 웃음 참지 말고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