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탕수육 부먹인가요? 아니면 찍먹이신가요
사실 전 이 주제를 보고 전에 이렇게 생각햇엇어요. 그냥 탕수육 나오면 반만 소스 붓고 알아서 먹으면 안되나?라고 생각을 햇엇거든요 근데 저희 엄마께선 처음에는 다들 좋다고는 하겠지. 근데 소스도 액체라서 나중에는 소스 안 부은 곳의 바닥에도 흘러서 결국에는 그냥 부먹한거랑 다른거 없다고 해서요. 그냥 따로 따로 시켜서 먹는게 나을수도 잇겟네요 아 저는 참고로 쳐먹이긴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찍먹을 선호합니다.
부먹을 선호하는 사람은 따로 그릇에다가 부먹으로 만들어 먹으면 됩니다.
저는 바삭한 튀김맛을 좋아하기 때문에 소스만 살짝 찍어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탕수육 소스는 원래 설탕과 식초가 들어가기 때문에 저한테는 너무 달더라구요.
저는 바삭한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찍먹입니다.
부먹하면 탕수육이 불어버려서 바삭한 맛이 없어져서요
그래도 나이드신 분들은 부먹을 좋아하시네요
치아가 안좋으셔서 그런거 같아요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전 부먹이든 찍먹이든 크게 관여치 않는데
정말 잘하는 탕수육 집에서 탕수육에 ㅂ소스 부어서 나오는데 냄새와 탕수육의 쫄깃함이 맛있더라구요
저도 개인적으로는 탕수육을 부먹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소스를 부어서 먹으면 탕수육 전체에 골고루 퍼져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하지만 엄마님의 말씀처럼 소스가 흘러나가서 바닥이 지저분해질 수 있다는 단점도 있죠.
그래서 저는 보통 탕수육과 소스를 따로 시켜서 먹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면 각자 원하는 만큼 소스를 찍어 먹을 수 있고, 탕수육 자체의 식감도 더 잘 느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