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교관련 일을 하고있는데 미래가 좀 어둡겟죠?

안녕하세요

학교관련 일을 하고있는데 미래가 좀 어둡겟죠?

아무래도 학생수가 조금씩 줄다보니 이익이나 이런게 줄더라고요

그러다 보면 직원수도 나중에는 줄이겟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채용인원을 줄일 수는 있겠으나 기존 인원을 해고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학교 관련 일을 하시는 분들의 미래에 대한 걱정이 이해됩니다. 학생 수 감소와 이에 따른 재정 악화 등 학교 현장이 직면한 어려움은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학교 교육의 미래를 위한 기회와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 학교관련일이고 학생이 낮아지면 일도 주니까 일 자리도 줄겠죠.... 그러면서 직원수도 줄어들 수 있다고 보여지세요. 걱정이 많아지시겠어요...ㅠㅠ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우리나라의 심각한 문제이지요. 출산율 저하는 모든 부분과 연관이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10년 전부터 사회복지 분야에서도 아동복지 보다는 노인복지가 더 각광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하였었습니다.

    출산율 저하는 노령화와 맞물려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네요.

    이제와서 업종의 전환이 어렵다면, 고퀄리티에 고단가로 가는 방법밖에 없지 않을까요?

    제가 곧 50대를 앞두고 있으면서 대학때 왜 교대를 가지 않았을까 후회를 많이 했었는데

    지나고 보니 결과 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생각되네요.

    또 모르죠. 세상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학교 관련 무슨 일을 하시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학교 관련 일이 안전하지만은 않죠. 저출산으로 인하여 지금도 폐교가 되는 학교들이 많고. 심지어 대도시에서도.... 지금 이런데 앞으로는 더 심해지겠죠?

  • 당연합니다 그래서 선생님 이라는 직업이 인기가 없죠

    저출산이면 선생님도 적게 구할거고 잘리게되는 선생님들도 많을겁니다.

    그리고 저출산 뿐만아니라 앞으로는 화상교육으로 전환이 될거기 때문에

    더더욱이 학교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점차 직업을 잃을겁니다.

  • 우선 교사나 교육행정직, 교무실무사 등 공무원이거나 무기계약직이라면 정년이 보장될 것으로 보이니 큰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될 것으로 보이나, 방과후학교 특기적성 강사나 문화체육 외부강사 등 그때그때 계약을 해야 하는 경우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줄어 경쟁이 치열해지고 다소 전망이 밝지는 않다고 보입니다.

  • 출산율이 감소하면 학교도 폐교하는 곳도 있긴한데요.

    도심이라면 아직 미래가 어둡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정부에서 출산율 정책을 잘 펼친다면 좀 나아질 수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