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시에 550프로 가격이 국룰이 맞나요?

중고거래를 하러 나갔다가 중고물품은 산 가격에 50% 가격이 국룰이라면서 저보고 네고를

해달라고 하는거에요

상태도 너무 깨끗하고 사고나서 거의 한 두번 밖에 안쓴 물건이고 새거그대로인데 50퍼샌트는

좀 싸지 않나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고는 만날 약속을 잡기 전에 하는 것이지 현장에서 네고해달라는 사람과는 거래를 하지 마세요.

    가격에 대한 건 유사물품의 가격을 보시고 다시 결정하시면 됩니다.

  • 그런게 국룰이 어디있나요?

    사고파는데 기준을 일반적으로 같은제품의 가격을 보며 내 제품의 사용정도를 가늠하고 비슷하게 책정하면 되는거죠.

    참고로 제 친구가 리퍼브마트를 하는데 많은사람들이 새상품임에도 50퍼할인을 얘기합니다만 실제로 판매가는 쿠팡을 기준으로 쿠팡가 80%나 90%가격으로 책정합니다.

  • 보통 판매자의 마음이지요 판매자분께서 사용얼마안하고 흠집도 없다하면 뭐 70-80% 가격에 팔수있는서지용 구매자말에 흔들리지마세여

  • 제가 올해 들은 소리 중에 제일 이상한 소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중고는 말 그대로 싯가죠 판매자가 정하는 게 가격이고 그냥 시장에서 거래되는 그냥 주식 같은 거죠? 뭐 거래되는 가격 보고 상태 보고 파는 거지? 뭔 50 프로니 막 이렇게 정해진 단가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