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입질은 심각하다고 생각하고 반드시 고쳐야 됩니다 누구에게 하던지 이것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심하게 다루어야 되고 반드시 고치고 사육 해야 됩니다 둘째도 너의 주인이라는 인식을 확실하게 심어 주셔야 합니다 빠른 시일 안에 이 문제를 꼭 해결 하시기를 권장합니다
강아지가 다 좋아하는데 둘째 아이 에게만 물 기도하고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이건 정말 심각한 일입니다 다른 사람은 친구나 주인으로 인정 하는데 둘째 아이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둘째 아이만 그렇게 한다는 것은 둘째 아이를 자기 순위 밑으로 알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둘째 아이도 주인임을 빠른 시일내에 훈련시키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