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효과는 실제 있는 것은 아니고요. 나비의 작은 날갯짓처럼 미세한 변화, 작은 차이, 사소한 사건이 추후 예상하지 못한 엄청난 결과나 파장으로 이어지게 되는 현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주로 혼돈이론이라는 카오스이론에서 초기값의 미세한 차이에 의해 결과가 완전히 달리지는 현상을 말하는 과학이론이지만 현재는 사회현상을 설명하는 광범위한 용어로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나비 효과라는 용어가 처음으로 등장한 것은 1952년 브래드버리가 쓴 소설 천둥소리이구요. 널리 알려기지 시작한 것은 1972년 기상학자 로렌즈가 미국 과학부흥협회에서 한 강연 제목으로 사용한 후부터라고 합니다.
따라서 나비효과는 소설에서 나온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