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젊은선수이고 잘하기도 했구요 큰대회에서 실수를 했지만 교체가 안돼다보니 더 열심히 던진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다가 패배의 쓴맛을 느꼈고 구단이나 팀 측면에서는 당연히 어린 선수를 감쌀수 있다고 보구요 한화이글스 팬이면 알겠지만 지금 이렇게 올라온것만으로도 잘한것이라 생각을 할꺼에요
선수들이 김서현 선수를 옹호하는 이유는 정규시즌에서 33세이브, 평균자책점 3.14를 기록하는 등 기대이상의 성과를 냈습니다. 즉 포스트시즌에서 잘 못했다고 모든 성과를 비난하면 안되는 겁니다. 즉 단순히 못했다라고만 말하기보다 어디에서 보완이 필요하다는 관점으로 접근하는게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