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CB 고과를 안줘여 노조에 얘기해야 할까요?

아니 상사가 미친거 같애요. 계속 하위고과만 줍니다. 일은 힘든거 시켜놓고 고과를 안주네 진급하지말라는건지 나이먹고 들어온것도 서러운데 ㅜㅡ 고과까지 계속 안주면 어디에 꼬발라야할까요? 참고로 노조는 있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CB고과를 안줘여 노조에 야기해야하나요.고가잘받으려면 노조에

    얘기하면 누가일을 하겠어요 .노조에얘기하고 놀죠 .직속상사가 고과를 평가해서 줄때는 일만잘한다고 고가를 잘주지는 않습니다.물론 일도잘하고 솔선수범하고 타에 모범이 되어야 하겠지요.회사다니며 일잘하는것은 기본입니다.솔선수범 하고 앞에서 이끌수 있는사람 불평불만하지않고 조언하는 사람등부서에 필요한 사람이 되면 고가를 잘받을수 있습니다 .어려운 일한다고 고가를 무조건 잘주지는 않습니다 .네가 부족한것이 무엇인지 더잘수 있도록 노력해보세요.

  • 저는 지금 다니는 회사에 입사했을 때부터 제 할 말은 하고 다녔습니다 그렇게 하니 사람들이 만만하게 보거나 쉽게 보지 않더라고요 꼭 그렇게 행하시길 바랍니다

  • 고과가 나오지 않는 것에 대해서 노조에 이야기를 한다고 달라지나요? 본인의 가치를 올리고 본인이 더 잘하면 고과는 높에 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남탓을 하지 말고 자신의 문제를 돌아보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이는 인생의 조언입니다.

    박지성 선수가 EPL에 있을 때 챔스에서 결승전 진출이 가능한 꼴을 넣고도 결승전 교체 명단에도 없었습니다. 이때 박지성이 감독을 탓했을까요? 노조에 일렀을까요? 아닙니다. 자신이 왜 명단에도 들어가지 못하는 것인지 파악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성공을 하는 것입니다. 꼭 기억하길 바랍니다. 남탓은 결코 모든 분야에서 뭘 하여도 성공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 본인의 가치를 올리고 고부 가치의 일을 하면 분명히 높은 고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꼭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을 하면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으면 가만히 있지 마시고 고발해야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더 만만하게 보더라고요 이의를 제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