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과가 나오지 않는 것에 대해서 노조에 이야기를 한다고 달라지나요? 본인의 가치를 올리고 본인이 더 잘하면 고과는 높에 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남탓을 하지 말고 자신의 문제를 돌아보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이는 인생의 조언입니다.
박지성 선수가 EPL에 있을 때 챔스에서 결승전 진출이 가능한 꼴을 넣고도 결승전 교체 명단에도 없었습니다. 이때 박지성이 감독을 탓했을까요? 노조에 일렀을까요? 아닙니다. 자신이 왜 명단에도 들어가지 못하는 것인지 파악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성공을 하는 것입니다. 꼭 기억하길 바랍니다. 남탓은 결코 모든 분야에서 뭘 하여도 성공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 본인의 가치를 올리고 고부 가치의 일을 하면 분명히 높은 고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꼭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