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현주 전문가입니다.
음악이라는것은 지금은 즐거움을 주는것으로만 알려져 있지만
사실 음악은 그 나라의 문화나 경제 사회적인 문제까지
다 포함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쉽게 설명을 하면 지금 우리가 듣는 클래식 음악들은
예전 17세기부터 쭉~ 유럽쪽에서 왕실 혹은 귀족들이 연회를 하기 위해서
많은 연주자들이나 작곡가들을 데리고 와서
연주를 하게 하고 작곡을 하게 하여서
들어 보면 가볍지 않은 음악들이 많은것을 보면
그 당시에 귀족들이나 왕족들이 어떻게 생활을 했는지
어느정도 이해를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왈츠 같은 춤곡도 많은것을 보면 춤도 많이 춘듯 합니다.)
이렇게 음악이 가지고 있는것들이
기쁨이나 슬픔만 가지고 있기 보다는 그렇지 않고
여러가지 문화까지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