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 조차 어려운것이라 생각됩니다 성경에 보면 주물주이신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서라고 적혀 있습니다 찬양의 최선책이 곧 음악이기 때문에 음악이 없는 세상이란 아마 황량한 사막에 홀로 남겨져 있는 기분일것이지만 정말로 음악이 없었다면 미술이나 문학 외에 또다른 무엇인가가 탄생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지만 그 어느것도 음악이 우리 인간과 세상에 주는 감동은 없었으리라 생각이 되며 음악이 없는 세상은 삭막하게 느껴지리라 생각되네요 영화도 음악이 없었다면 무미건조한 영화가 되지 않았을까요? 또 음악이 없었다면 어린 아기들의 울음소리와 재롱섞인 흥얼거림도 없었으리라 생각하면 상상도 할 수없는 세상이 됐을것 같아요 내 좁은 생각으로는 문학보다는 미술이 더 많이 발전했으리라 생각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