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은 학습 부담이 비교적 적고, 아이의 흥미와 재능을 탐색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이때 수영은 기초 체력과 생존 능력을 키우는 데 좋고, 피아노는 집중력과 감수성을 높이며, 미술은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워줍니다. 태권도는 규칙성과 자기조절 능력을 기르는 데 효과적입니다.
고학년이 되면 학습량이 늘어나 예체능 활동 시간이 줄어들 수 있으므로, 저학년 때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단, 아이의 성향과 흥미를 고려해 무리하지 않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신체, 정서 발달이 활발하므로 예체능 활동을 다양하게 경험하는 게 좋습니다. 수영은 기초 체력과 안전교육, 피아노와 미술은 집중력과 창의력, 태권도는 신체 조절 능려고가 자기통제력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고학년이 되면 학교 와 학원 일정 떄문에 시간을 내기 어려워지므로 초1-3학년정도에 여러 활동을 체험하며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분야를 찾아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예체능은 아이의 발달시기에 맞게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은 초등학교 입학 전이나 저학년때 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고학년되면 학교공부와 보습학원(수학, 영어, 논술, 과학 등) 다니느라 예체능 다닐 시간이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때 태권도, 축구, 농구, 검도, 합기도, 배드민턴, 발레, 무용, 수영, 피아노, 바이올린, 우쿨렐레, 미술 등이 좋으며 아이가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예체능을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